[기타] 정치부회의 국장 휴가 대타MC 발언문제

지난주 좋아하던 정치부회의를 보다가 복국장 휴가 대신 사회를 보는 양원보 반장 멘트를 듣고 깜놀.'더 젊어진 정치부 회의'라고. 늙은 복국장이 없어지니 일주일 만이라도 젊어졌다는 내용인듯.그것도 하루만 하는게 아니라 연이틀  계속 반복해 언급을 함.그것도 부족해 금욜 마지막 멘트에서는 복국장이 휴가 복귀 하니까 많은 시청자들이아 하고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한단다.정년이 넘어서 현직에서 물러난 나같은 늙다리 시청자들은  그런 멘트를 듣고 도대체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새삼 현직에서 물러날때의 공포가 상기됨.복국장이 가수 누구하고 동창이라는데.나이 많아 봐야 40대 아니면 50이나 될까?이제 갓 중년 되어서 국장된 앞길 창창한 상사한테 벌써 부터 후배 기자가 저런 멘트를 날리는거 보면 복국장이 새삼 측은.만약에 양원보가 뉴스룸에 간다면 복국장 보다 나이 많은 손사장 휴가가면 더 젊어진 뉴스룸 하지 않을까?더 심각한 것은 지엄한 뉴스를 다루는 더나아가  정치문제만 다룬다는 정치부회의에서 공사 앞가름 못하고 저런 멘트나 날린다니 참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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