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아침뉴스앤 최저임금을 보며

출근길에 최저임금 토론을 보며 울화통이 터져 글을 올린다

민생연구소장이란 작자가 최저임금을 마치 150만원이라며 주휴수당을 뺴고 호도하는 것을 보고 엮겹개 느껴진다

주휴수당 뺼수 있나 빼면 노동법에 위배된다

최저임금을 국가에서 정해 놓으니 소재산업의 단가가 올라가는것 아닌가

현 인플레이션이 최저임금 영향이 있다는 생각은 왜 못하는가

국가에서 일방적으로 최저임금을 정해 놓으니 좀 하드한 일을 하는 업종은 그 이상을 주어야 사람을 구할수 있다

생산인구가 줄어 드는데 자본가의 횡포 이야기하는 작자는 참 구시대에 사는 젊은 사람이다

제발 그냥 놔 두라

기업이 잘되면 임금이 인상될것이다. 사람 구하기 어려우니까 또 기업경쟁이 생겨 또 임금이 오를 것이다

이게 자유 민주주의 경제가 아닌가

우리가 수십년전의 구로공단에서 일하고 있는가

착각하고 있는 인기 영합주의의 달콤한 말과 일하지 않는 청년에게 용돈 주는 이 정권은 이제 그만 해야 한다

퇴직금 충당도 못하고 그저 빚으로 이정권이 바뀌기만 바뀌는 한사람으로써 최승호 원장의 말에 급히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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