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경찰이 불법사찰을 하고 있습니다

① 어떤 이유로 그러런지 모르겠지만 지난 몇년 동안 ( 부산 해운대구 반여3동 지구대에서. 해운대 경찰서. 부산청 경찰) 들이 저의 생활을 완전 파탄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가 가는 어느 곳이든 나타나 저를 괴롭히고 있는데 이들을 반듯이 뉴우스를 보도해주기를 바랍니다 .

제가 산에 등산하면 산에서.. 경찰 정복을 입고 산 중턱에 있는 곳까지 올라와 있는 경찰이 대한민국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직장에 출근하면 직장주변에서.. 시장에 장보려 가면 집근처에서 불법적인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감시라든지 미행이면 상대방이 눈치 채지 못하게 하는 것이지만 이들은 아예 대 놓고 나 여기 있다 하면서 제 시야에 들어오는 감시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경찰들이 나의 모든 움직임을 알고 있었니 너가 알고 있어라 는 식이죠

이들은 왜 나를 이런식으로 감시를 하느냐 나의 수 없이 많은 질문에 결코 자신들은 나를 감시하지 않았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의 불법적인 행위를 따지다가 공무집행 방해로 벌금 20만원에 약식 기소 되어서 너무 분해서 정식 재판을 청하고 경찰들의 불법적인 감시한 증거 사진들을 체출 했지만 대법원에서 20만원 선고 받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이게 정상적인 상황입니까 피해자가 오히러 벌금을 물어야 하는 어이없는 현실. 그리고 내 처지를 청와대 신문고 국가 인권위원회 검찰청 경찰청 여러 곳에 민원을 넣고 국가 인권 위원회와 경찰청에 직접 찾아 가서 항의를 했지만 저에게 돌아오는 말은 증거가 없다 것입니다 전혀 해결의 기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산 경찰청은 아예 민원 접수조차 안했주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국가에서 시행하는 시험 치는 가는 날 아침 경찰들이 평소처럼 감시를 하기에 너무 분통이 터져 시험을 칠 몸 상태가 아니어서 시험을 포기 한 적도 있고 이들에게 받은 스트레스로 내 몸은 무기력에 빠져 도대체 일을 할 의욕도 없고 몸은 완전 반쪽이 되었고 탈모는 심각할 지경까지 오고 몸 상태가 급격히 노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화병으로 모아진 몸상태와 무기력증으로 회사를 그만둔지 지금 일년입니다 경제적으로도 너무도 힘든 상황입니다.

심지어 제가 20~30년을 어릴때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들을 동원하여 이 사람들도 경찰들이 저에게 한 것처럼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동네 주민들도요

이들의 온갓 불법적인 행동은 정말이지 할수 있는 것은 다하고 있다고 봐도 될 정도 입니다

제 위층에 사는 사람들은 경찰들과 합동 공모하여 온갓 소음을 만들어 저를 잠을 못자게 할 뿐말 아니라 아주 교활한 방법으로 저를 심리적으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소음을 물론이고요 제가 전립선 질환인 있어 새벽에 꼭 한 두번은 화장실을 가는데 제가 화장실을 갔다 왔어 누워면 몇분후 꼭 제 위층에서 화장실 물을 내립니다 그 소리가 내 화장실에서 물을 내리는 소리와 거의 같은 소리로 들립니다 이건 시간에 관계없이 새벽에 제가 화장실 갔다가 오면 매번 일어나는 일이죠 그래서 하도 이상해서 화장실을 안가고 요강을 머릿맡에 두고 새벽에 볼일 봐도 몇분후 똑 같이 위층에서 화장실 물을 내리는 소리가 나요, 제방에 몰래 카메라라도 설치 되어있는게 아닐까요 이들이 어떻게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있는 건지 정말 내 방에 몰래 카메라가 설치 되어있지 않은지 머릿속이 혼란으로 멍합니다 그래서 의심이 가는 전자 제품과 의심이 가는 위치의 가구와 물건은 전기 테이프로 가리고 있습니다

제 위층의 소음 때문에 경찰에 몇차례 전화도 하고 경찰이 출동해서 왔지만 같은 일당들이 벌이는 짓이라 해결의 기미는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그 소음을 녹음한것을 경찰에 들려주고 했었지만..

이제 위층은 소음을 녹음을 할수 없을 정도의 미세하고 묘한 소음을 만들어 내더군요 전자파같은 잉~잉~하는 소리를요

그래서 위층을 올라가서 항의를 하니 그들은 전혀 그런 소음을 일어켜지 않았다고 말하더군요 솔직히 그때 저는 거의 극도로 흥분한 상태 였고 그들의 변명이 저를 조롱하는 소리로 들렸습니다 그 순간 내가 처절히 모욕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정말 그들을 해칠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제가 극도로 흥분했고 그들이 저를 모욕하고 있다고 느꼈던거죠

마음을 진정시키고 그들과 대화는 더 이상 무의미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내려와서는 물을 한잔 마시는데 문뜩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것은 경찰들이 노리는 것이다 내가 극도로 흥분해서 내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요 이들을 이용해서 경찰의 피해 없이.. 경찰이 위층의 사람들을 시켜 하는 내게 하는 짓 내 주변 사람들을 시켜 내게 하는 짓 이 모든 것이 내가 흥분하여 그들에게 폭행이나 그 이상의 범죄를 행사하게 만들어 나를 범죄자로 만들 계획이라는 것을요

저에게 일어난 일들을 생각하니 경찰들이나 내 주변 사람들이 저에게 반복적인 것을 하고 있죠 제가 알고 있었던 사람들도 제 앞에 나타나는 것이 반복이고 동네 주민도 그렇고 제 위층에 사는 사람이 만든 소음 그리고 새벽의 화장실 물소리도 반복이고 이들은 나에게 그 어떤 위협적인 행동은 절대로 안하고 그저 내 주변에서 그들은 존재를 나에게 알리는 반복적인 짓을 하고 있죠 쉽게 말해 나의 모든 것을 경찰이 보고 있다는 것을 나에게 알리고 나를 심리적으로 압박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내가 극도로 흥분하여 범죄를 저지르기를 바라고 있다고 봐야죠

경찰이 악마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영어 회화를 배우기 위해 카우치 서핑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배냥 여행하는 외국인들을 무료로 제 방에 재워주고 하는 것을 하는데... 어느날

러시아 여성이 문자가 왔어 하루를 재워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재워 준다고 했죠 근데 이 여성분 오는 첫날 부터 이상한 질문과 이상한 행동을 하기에 조금 의아해 했지만 그렇러니 하고 넘어갔는데 다음날 부산 지역 관광지를 같이 다니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죠 근데 이 여자가 버스에서 제 손을 쓰다듬더군요 조금 당황스러워지만 제가 그 어떤 반응을 그 여성에게 보이지 않았죠 하지만 솔직히 머리속은 복잡했죠 이 여자 왜 나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지... 나중에 저는 이런 결론을 내렸죠 이 여자는 저에게 온것은 본인이 여행하려 온것이 아니고 경찰이 보낸 것이라고요 이런 결론을 내린 여러 가지 이유는 이 여자가 처음에 부산에 도착했다고 저에게 문자를 줄때 자신이 부산역에 도착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부산역에서 저의 집으로 오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요 나중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 여자가 버스표를 제게 보여주었는데 그것은 부산역에 도착한 기차표가 아니라 동부 시외버스 터미널에 도착한 버스표 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 나한테 부산역에 기차로 도착했다고 했는데 이 버스표는 뭐냐고 물어니 거의 말을 안하더군요..순간 이여자가 저에게 보인 어제 밤의 언행과 오늘 버스에서 보인 행동 그리고 버스표 그리고 자신이 광주에서 노래방에서 일한적도 있다고 한말 ..이 모든 것을 엮어보니 대충 이 여자에 대한 감이 오더군요 몇 년 동안 경찰들이 나에게 해온 짓 그리고 이 여자의 언행들과 모아보니 이 여성이 저를 유혹해서 제가 이 여성과 어떤 것을 맺어면 이 여성이 경찰에 나를 신고해 경찰이 나를 엮을려고 하는 이 여자와 경찰의 교활한 술책이라는 것이죠 .

이렇게 경찰은 나를 불법적으로 압박하고 온갖 술수를 동원하여 저를 범죄자로 만들 궁리를 하고 저를 이땅에서 살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어면 정말 미쳐버릴것 같고 건강이 너무 안좋아 질것 같아 마음의 안정과 몸 생각을 해서 작년에도 두달 정도 없는 돈에 해외에서 노숙자 수준의 해외 생활을 하고 올해도 두달 정도 같은 생활을 하고 왔습니다 한국을 벗어나 생활을 하면 조금 마음이 진정되고 분노가 누그려지는 것을 느끼고 있지만 제가 저 범죄 집단 때문에 해외에 갈수도 없고 갈 형편도 안됩니다 저를 불법적으로 감시를 하는 이들은 경찰이 아닙니다 완전 범죄 집단입니다

이들 (부산 해운대구 반여3동 지구대 해운대 경찰서 부산 경찰청) 경찰들의 범죄를 반듯이 기사화 해서 이들의 불법적 감시를 한 것에 대한 처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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