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다문화 다양화의 함정 : 일본을 가보고 느낀 점

한국이 전쟁 후 몇 십년만에 급격한 발전을 하니  일본과 같은 선진국이 아시아에 또 생기는 것이

두려운 민족, 즉 , 유대인들은 한국의 급격한 발전이 단일민족의 단결력 결집력 애국심으로 보고

 

한국 문화의 뿌리에 근거한 한국인의 정신을 와해시키기 위해    문화의 다양성이 좋은 것이라고

꼬드겨  문화의 뿌리를 없애려 하는 것은   영화 '말모이'에서처럼   한국인의 정신을 뿌리뽑기 위한 것이며

 

차별이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내세워  외국인을 받아들이고  동등한 기회를 주게 함으로써

한국인을 외국인과 경쟁시켜 하류층으로 내몰고,   혼혈을 시켜  다른 민족에 쉽게 복종하게 하기 위함임.

 

즉  세계경제를 쥐고 미국이나 유럽도 모자라서  선진국 우려가 있는 동북아시아를 겨냥하는 방법 중

우리 나라를 파괴시키기 적합한 다문화 전략을 세워  여론을 분열시키고 외국 물건을 마구 받아들이게 하여

경제적으로 곤공하게 하고   나중에 유대인의 경제 정치 잠식에  저항력을 약화시키기 위함이다고 본다

 

외국인 불러다가 나라 분열시키고 일자리 주고 자국민 일자리 줄어들고 한국적인 뿌리를 없애려 다문화 시켜서 선진국으로 가는 것 막고 일제시대 일본이 한 것처럼 유대인들의 노예로 만들려 함 .  일제는 총칼을 앞세운 강도같은 수법 사용 그러나 유대인은 겉으로는 인권 다양성을 내세우면서 뒤로는 여러 인종 섞어서 내부분열 만들고 민족의 뿌리를 없애서 다른 민족에게 쉽게 복종하고 수용하도록 하는 사기 수법을 씀.  

그래놓고  지들은 유대민족국가법을 얼마 전 통과시킴. 개인 샹각임

 

일본에 가보니  일본만의 문화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일본인이 두렵기까지 했다.

우리 고유의 문화를  문화의 다양성이라는 이 꼬드김으로  섞어 짬뽕 문화를 만들면  그건 문화가 없는 것이다 같다 라는 생각이다

일본처럼 문화를 유지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하층 문화도 있지만  외국인에게는  강하고 화려하고 깔끔한 문화만 보여줌으로서 일본의 이미지를 자신들이 좋은 쪽으로 형성해가는데 비해  한국은  강하고 고급 문화가 있음에도  농악 같은 서민 문화만 외국인에게 보여줌으로서 한국문화는 일본보다 차원이 낮은 지극히 편안해서 만만한 나라로 각인되게 하는고 있는 것이 이 우리 나라 문화체육부이다.  옛날을 답습해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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