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 전에  이미 선거위가 누릅나무 불법 선거로 신고   

 선관위가 조사를 했습니다 

 문재인 당선 전후.. 검찰 수사까지 했던 시점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야 하는 것   검찰,선관위  다 박근혜 라인이라는 것 

 검찰이  7월경 무혐의로 풀어 줌.. 검찰  2명이 누군지 궁금  이때  조사했던 

 이때  텔레그램이  검찰이 다   턴 상태...  

 이땐 선관위, 검찰이  매크로 썼다고 판단 안함..

 수작업으로 추천,공감을 누르고  크게 혐의 없으니까 풀어줌  

이미   보수언론, 야당은 알고 있었음  검찰,선관위 라인 박근혜라인 이니까 .

  근대 이때 이 좋은 호재 거리를 거론 안함..

  왜 안했을까.. 정답은 딱 하나.  증거가 불확실하고  자발적 지지자 모임은 처벌이 힘들기 때문  한국당 프락치  사조직 이였으니까. 그러니까 치밀하게 증거 보관

 노희찬도 애들에게 당했다는 것 

  이 시기에  한국당은 드루킹 일당 접촉해서   다음에 쓸 카드로 보관을 해 놓은 것

  

   좀더 명확한 증거를 만들기 위해..  이때부터  한국당이 작업 들어가 ..

 드루킹 포섭했거나 이미 프락치..

   이때  김경수도  드루킹 너무 위험하다는 것을 거리두기 시작한 시점 

   드루킹 명확한  증거를 만들기 시작할 때..  야당은 이들 존재를 철저하게 함구..

  이 좋은 호재를  보수언론, 한국당이 거론 안했다는 것 수상하잖아.

   드루킹  대가성을 만들기 위해서   비서에게  500만원 거네고  사진 찍고 

    김경수  인사청탁  증거를 보관

   김경수는 인사 청탁을 거부.. 시나리오가 깨져.   작전을 바꿈. 

   대가성 만들기 힘드니까.   메세지 폭탄 전송 수법을 써..   

   올가미를 만들었다고 확신 

   이때부터  문서 파일을 작성해서 USB 증거 만들어 놓고  

   문재인  댓글 악풀 쓰면    민주당이 신고하게 만들어  2중 플레이 

   한국당  댓글 공작을 물타기 하면서  민주당  신고해서 수사한 것 처럼 꾸미기..

   말도 안되는 핸드폰 증거 만들어 놓고  이쪽, 저쪽 수집해서.

  

  그래서  조선일보,SBS  사이버 수사대보다 더 디테일하게 알고 있었던 것..

  조선일보누릅나무 방문이  USB 사건을 증거를 흠친 것이 아니라 

   부족한   증거를 만들기 위해 갔다 놓은 것으로 봐야.

   경찰이 압수수색해서 증거를 다 털어 갔는데 그곳에서  USB 나온다는 것이 말이 안되거든..  특검이 사무실 또 같은 USB가 나옵니다 

  문서는  아무때나 조작할 수 있습니다  USB  증거 다 조작 했을 것..특검까지 

  압수수색에서 다 털었는데 두번이나 USB가 나왔다는 것이 말이 안됨 


   완벽한 올가미에    김경수 걸려 들었네...

   선관위, 검찰 타켓,,, 야당이 다 알고 있는 조직인데.

  김경수가  조심 할 시기..

   김경수 큰 실수가 뭐냐..   2017년  7월 다 연락을 끊고  단절 시켰어야 했는데..

   오히려 연락 끊는 것이 이상하니까.. 질질 끌려 다닌 것이 큰 실수..

  

    참 재미있는 것  시연회 했으면  대량 ID 로그인  있어야 하는데 왜 없냐라고 

    내가 글 쓴 시점에..

    내 글을 봤나 특검이 부랴 부랴  스모킹건을 만든 것이 네이버 로그인 기록  3개..

    짜맞추기 수사 한 것..

    말이 안되지  16분동안  네이버  기사 하나에 아무리 공감 누른다고 해도 3개 밖에 안된다..  이것을 시연회라고 우기는 것  

    이것을 스모킹건이라고 우기는 것 보면    그때 로그인 기록 다 찾아서  특검이 짜 맞춘 것..

   내가 확신하는데  킹크램은 존재하지 않았다 임....  

    특검이  킹트램 서버 가장 중요한 . IP , ID   불법 주민등록 번호..   

   하나도 발견 못함..  대량 ID가 필요하다  이런 증거는 하나도 없음 

   왜 처음부터 킹크램은 존재 하지 않았기 때문  다 수작업으로 했으니까..  

    킹크램은   드루킹  진술과 문서로만 존재 하는 것..

   완벽한 덫에  김경수 걸려 든 것...    한국당  이 카드를    지방선거 앞에  쓸려고  

   보관하고 있었고..   조작   증거 만들기 하면서   .. 김경수 경남 후보 확정날

  터트린 것    하나 하나  퍼즐이 다 맞아 떨어지네..    

  이것도 여의도 연구소 작품이냐..  개 소룸...


   내년에 총선인데   다음  시니라오는  뭘까... 두렵다..


  한국당  정치 공작은  증인 포섭해서 자폭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일단  우깁니다...일단  모든 증거는   문서파일 아무나 조작 가능한

 증거 남기고  우깁니다..  너무도 교묘해서  한쪽 언론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 

   국민들이  현혹 됩니다..

  손석희 사건도   하나의 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