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강원랜드 채용비리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피해자입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과연 강원랜드는 제대로 밝히고 있을까요?? 저는 피해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랜드 201312차 교육생 채용비리 당시 1,2차 모두 지원한 불합격자입니다.

저는 아래의 일들을 모두 겪었지만 힘없는 개인으로 제가 겪은 사실들을 묵인하다 강원랜드 청탁 채용비리에 대한 뉴스를 보고 건의하는 바입니다.

 

 

 

저는 강원랜드에서 20128월부터 20143월까지 강원랜드 파트타임 카지노 딜러로 17개월 동안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물론 한달동안 무급교육을 받았고 1년동안 최저임금으로 아르바이트했습니다.

그당시 시급은 6000원대였습니다. 시급이 세서 딜러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부끄럽지만 밝힙니다. 저는 강원랜드 정직원이 되기 위해 가산점이 있다는 강원랜드 카지노딜러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저의 고향은 강원도와 전혀 상관이 없는 곳입니다.

30에 가까운 늦은나이에 카지노딜러가 되고싶어 알아보던 중 강원랜드에 입사하려면 강원랜드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으면 서류전형에 가산점 (물론 지역주민의 가산점보다는 낮습니다)이 있다는 사실에 강원랜드 카지노딜러

파트타임에 지원한 뒤 합격해서 카지노딜러의 아르바이트로 17개월동안 일했습니다.

그사이에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20131차 및 2차 강원랜드 채용 공고가 떴으며 당연히 1, 2차 직원채용

공고에 지원하였습니다. 두 번 모두 서류전형에 통과하고 인적성 검사를 받고 면접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모두 불합격이었습니다.

카지노 딜러로 아르바이트는 했지만 강원도에는 전혀 아는 사람도 강원랜드에 인맥도 없는 저로써는 청탁할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상황도 아니었기 때문에 2번 모두 불합격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자기소개를 하는 건가 하셨겠지만 저는 강원랜드에 있으면서 채용비리 청탁을 뼈져리게 겪었습니다.

어떤 뉴스에서 합격자 본인은 채용비리를 몰랐으며 익명의 노무사가 직위해제가 불합리하다고 의견을 내는

기사를 보고 어이없었습니다.

1,2차 합격자들은 당시 채용된 직원들 중에는 자기의 입으로 청탁했음을 말하고 다녔고, 청탁했는데 2차에

붙을 것이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호텔카지노특성상 부서이동이 쉽지 않음에도 1차 합격자 중 심지어 근무 2주일 만에 근무가 편한 부서로 바꾸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같은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던 사람 중 합격한 사람은 합격 후 술을 자주 마시면서 친한 노조위원들에게 청탁을 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강원랜드에서 일하면서 직원채용의 다양한 채용비리? 를 겪은 사람입니다.

아래의 사실은 모두 제가 실제 경험한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1.

아르바이트 종료 후 강원랜드를 상대로 노동위원회에 행정소송을 했습니다.

정직원과 동일조건 동일시간 근무자에게는 정직원과 동일한 상여금과 봉사료를 지급해야 된다는 판결을 보고

같이 일하던 아르바이트생 18명과 함께 지방노동위원회에 상여금 및 호텔 봉사료 지급 청구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중 추후 채용공고에 피해를 볼 것같다고 같이 참여하지 않은 사람도 반정도 되었음을 밝힙니다.)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여 노무사 김모씨를 고용하였고 결국 강원랜드는 상여금과 호텔봉사료를 지급해야 된다고 강원지방노동위원회는 저희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하지만 강원랜드는 지방노동위원회의 판결에 불복하여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사요청을 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다시 노무사 김모씨의 도움을 받아 중앙노동위원회도 같은 결론을 냈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이걸로 끝난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강원랜드는 그 이후 노무사 김모씨를 스카웃했습니다. 이런 사실은 밝히고 노무사 김모씨는 자신에게 좋은 기회이고 이렇게 되어 죄송하다는 카톡을 남기고 저희의 일에 손을 뗐습니다. 물론 중앙노동위원회까지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었고 강원랜드와의 분쟁이 저희의 승리로 끝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별다른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강원랜드측은 이 결과에 불복하여 법원에 소송을 진행 하였으며 김모 노무사가 추천해준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결국 법원은 강원랜드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 이후 상고하여 계속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어낸 것이라 말씀하실까 사건번호 첨부합니다. - 사건번호 201551078-

 

정말 저희가 질만한 상황이었다면 저희의 이런 행정소송 후 강원랜드는 카지노딜러 아르바이트생을 정직원과 다르게 처우하기 위해 시간은 조정하고 근무환경을 변화했다고 하는데 강원랜드가 떳떳하다면 왜 그런 변화를 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2.

아르바이트 계약이 끝난 후 1년정도 뒤 다시 한 번의 채용공고가 있었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지원하자는

마음으로 다시 지원하였습니다. 서류전형은 합격했지만 결국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카지노딜러라는 꿈을 접고 고향에서 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 2017년에 2016년 강원랜드 1,2 차 채용 청탁비리가 알려졌고 20185월 강원랜드 채용비리 피해자에 대한 구제가 이루어 진다고 뉴스를 통해 들었습니다. 정말 이런 사실을 밝혀준 검사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3번이나 강원랜드의 채용에 불합격한 저는 당연히 포함되는 줄 알고 다시한번 희망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강원랜드의 주장으로 또 다시 포기하였습니다. 채용비리 구제 대상자로 245명을 새로이 채용하는데 실제 지원자가 부족하다는 뉴스를 보고 저는 더욱 어이가 없었습니다.

 

1,2차 모두 불합격하고 어떤 청탁 내용도 없던 제가 청탁대상자라는 것이었습니다.

강원도에 어떠한 연고도 없고 강원랜드에 어떠한 인맥도 없으며 청탁을 한 어떤 내용도 없는 제가 청탁 대상자에 들어가 있다는 말을 듣고 저는 청탁을 한 적이 없으니 말도 안되는 일이며, 합격자도 아니고 매번 떨어진 사람인데 어떻게 청탁자가 되는지 강원랜드 인사팀에 항의전화를 했으며 강원랜드 감사팀에도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감사팀 김모과장이 말하기를 민원신청을 하라는 말만 하였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셔서 강원랜드 감사팀을 통해 민원신청으로 인사팀에 제가 청탁 대상자인 이유와 청탁을 받은 사람 및 그 증거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저만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그러는 것 아니냐 라고 하실 수 있지만 그에 해당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청탁사실이 없는데도 그렇게 분류되었다는 것에 어이없어 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20명이 더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강원랜드를 겪어봐서 알지 않느냐? 강원랜드는 노동위원회 결정에도 불복하여 소송진행하는

사람들이고 우리처럼 힘없는 개인이 뭘 할 수 있느냐? 해봤자 소용이 없을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예 그들의

말이 맞습니다. 저 혼자 강원랜드를 상대로 싸움을 할 수도 없지만 작은 노력이라도 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실제 강원랜드 측도 우리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법적으로 대응하려면 대응해라는 식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화할 때마다 내용을 바꾸고 앞뒤가 맞지 않는 답변을 계속했습니다. 이 일로 항의하는 피해자에게 답변을

이리저리 바꾸어 말해 서 화가 난 적도 많았습니다.

 

결국 저는 518일에 민원을 청구하여 67일에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 내용은 36명의 카지노딜러 아르바이트 지원자가 별도 리스트에 기재되어 대부분 서류심사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부여받은 상황이며 별도 관리되어 서류전형에서 특혜를 받은 점을 고려할 때 별도 관리된 36명은

청탁 등 부정채용 대상자라고 보는 것은 상당한 개연성이 있어 채용비리 구제가 불가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건의 내용 맨 아래쪽 강원랜드 인사담당자가 보내온 내용없는 12차 답변서 모두 첨부합니다. )

 

물론 저는 청탁 자체가 없고 저의 서류전형 점수가 만점에 가까운 것이 청탁의 개연성이 있다면 제가 원래

받아야 되는 원점수와 서류전형의 점수를 알려달라고 말했습니다. 인적성검사도 높은 점수로 합격한 저이기 때문에 당연히 저의 서류전형 원점수를 요청한 것입니다. 업무강도가 높은 카지노딜러로 아르바이트만 하다 몇 년에 걸쳐 강원랜드 취업이 안된 제가 청탁을 했다는 것 자체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인적성 검사 점수도 조작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가지고 계실지 몰라 미리 말씀드립니다. 현 채용비리자는 인적성 점수가 너무 낮아 면접에 합격시킬 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합격한 사람들입니다. 인적성검사를 제 능력대로 보았으며 높은 점수를 받아 면접 전형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두 불합격했지만요.) 저는 채용비리 이후 검찰에서 참고인으로 요청받았던 제가 청탁대상자라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강원랜드측이 말하는 서류전형의 점수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부여받은 상황이 청탁여부에 해당된다면 제가

받아야 되는 서류전형의 원점수가 조작되었냐고 물었습니다. 전화상으로 정확한 답변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저의 지원당시 서류전형 점수와 원점수를 알려달라고 하니 정부 정보공개사이트에서 정보공개 청구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당연히 68일에 정보공개 청구를 했으며 강원랜드 감사팀에 이 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620일 강원랜드의 답변은 비공개 사항이라고 모두 불가하다 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제가 어떠한 청탁도 하지 않았음에도 제가 청탁대상자로 포함되어 억울하다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저의 정당한 서류전형 점수를 공개하고 원점수와 서류전형의 점수 조작이 있었다면

밝혀주고 이해할 수 있도록 납득을 시켜달라는 것과 저의 청탁을 받은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달라는 것인데

강원랜드 법무팀 인사팀 감사팀 모두 상의한 결과 답변이 모두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들은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해 무엇을 하는 것일까요? 강원랜드의 약 2년간 아르바이트 경험이 정말 후회가 됩니다.

 

불합격자이고 강원랜드와 인맥이 전혀 없고 노조위원들도 모르고 지역유지도 아니며 강원랜드직원들이

강의하는 교수가 있는 학교의 학생도 아니며 강원랜드에 친인척도 전혀 없는 제가 어떻게 청탁을 할 수 있을까요?

강원랜드 카지노딜러 정직원이 되려고 가산점을 위해 최저시급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한 제가 어느 순간

청탁대상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 당시 인사팀장의 이름만이라도 알려달라는 저의 요구도 묵살했습니다.

왜 강원랜드는 제가 청탁대상자로 분류하면서도 서류점수나 조작여부 청탁여부에 관한 어떤 자료도

비공개일까요? 대체 강원랜드는 왜 어떤 것도 말해주시 않는 것일까요?

 

순간 저는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인사담당자에게 그렇다면 아르바이트를 했던 청탁대상자 36명중 합격자는

없는 것이냐? 라고 물으니 주저하며 합격자가 다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채용비리 조사는 검찰에서 담당하는 일이며 자신들은 어떠한 상황도 모른다라는 무책임한 답을 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합격자는 10여명정도입니다. 청탁으로 합격했고 실명도 모두 알고 있습니다만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실제 그들은 노조에 청탁, 지역유지 등등입니다. 물론 그들 또한 직위해제 되었겠지?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10명은 여전히 아무런 변함없이 근무 중입니다.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청탁으로 실제 입사한 사람들은 직위해제 되지 않고 불합격한 20명이상의 사람들만

청탁대상자로 분류되어 피해구제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모순이지 않나요? 합격한 그들은 자신의 청탁

사실을 알고 있고 말하고 다녔지만 불합격자는 자신이 청탁한 것인지도 모르는 이 상황이 어이없을 뿐입니다.

제가 서류전형에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 상황 상 청탁대상자로 분류되었다면 그들 또한 서류에 높은 점수를

받아 당연히 서류점수를 조작한 청탁대상자일 것입니다.

 

저는 다시 강원랜드 감사팀에 전화하여

지금까지의 상황을 다시 말하고 청탁도 하지 않았는데 서류전형의 높은 점수로 청탁대상자로 분류되었다.

만약 제가 청탁대상자라면 36명중 10명의 사람이 서류전형에 합격하고 최종 합격자인 그들도 청탁대상자인데

왜 이건에 관한 감사를 안 하는 것이냐? 만약 36명이 청탁대상자이면 합격자10명도 청탁자인데 직위해제나 어떠한 불이익도 없는 것이냐?“고 물으니 감사팀 김모 과장이 대답을 했습니다.

 

청탁을 받은 사람들이 모두 직위해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들 중 인적성검사와 면접전형에서 점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사람들만 현재 직위해제가 된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아닌 3자인 사람에 대해 감사를 신청하면 조사를 할 수 없다."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이런 대답이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통화의 녹취록도 있습니다.

저는 인사팀의 대답은 물론이고 감사팀의 대답도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 강원랜드는 청탁받은자와 청탁대상자에게 그토록 보호적인 것일까요? 왜 청탁받은 자는 드러나지 않을까요?

물론 국회의원 두 분이 드러났기 했지만 그들만이 아니라는 것은 국민여러분이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강원랜드 노조, 지방유지, 강원랜드 직원의 친인척 및 지인 등등 강원랜드 그들 모두가 연관이 있어서는 아닐까요?

물론 강원랜드는 청탁비리가 내부적으로 드러나더라도 부서이동만 시킬 뿐 해고나 권고사직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청탁이 밝혀지고 모 국회의원 블로그에는 직접적으로 244명은 보호했다는 글까지 있던데 493명 중 거의 99%가 청탁대상자라고 뉴스에서 밝혀졌는데도 인적성점수를 조작하거나 면접 전형 점수를 조작한 사람 (그들이 말하는 493명중 245)만 직위해제대상이라고 하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또한 누구나 강원랜드의 잘못되고 이상한 부분에 대해 민원이 제기한다면 감사를 실시해야 되는 것이 강원랜드

감사팀의 일이 아닌가요?

강원랜드는 직위해제 되지않은 250여명의 감사를 솔선수범해서 비리를 근절해야 되는 것아닌가요?

강원랜드 그들은 부정청탁을 뿌리뽑기 위해 어떠한 일을 하고 있을까요? 아니 어떠한 일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잘못을 그냥 덮고 밥그릇챙기기에만 앞장서고 있습니다. 채용비리가 드러난 것이 안타까울 뿐이겠죠.

과연 인적성점수와 면접 점수의 조작이 명명백백 밝혀져 명확하다는 것을 믿을 수 있는 것일까요?

실제 그 당시 면접을 보았는 사람으로써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 편파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일상 생활의

질문을 하고(물론 합격생에게 한 질문이) 제가 들어간 조에서는 대답을 훨씬 잘한 사람보다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합격했습니다. 주관적인 면접 전형 점수 또한 믿을 수 있는 것이 맞을까요?

1명도 아닌 다수의 사람들이 그들이 청탁한 사실이 없고 억울함을 말하고 있는데 불합격자 중 자신도 모르는

청탁대상자가 되어 있다는 사실이 이상하지 않나요? 청탁이 없다고 주장하는 불합격생 20명 이상의 사람들은

합격한 10여명의 합격을 위한 들러리인가요? 저의 생각이 이상한 건지 강원랜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강원랜드 그들은 과연 누구의 편일까요? 과연 이런 비리들이 이번뿐일까요?

예전이나 이번이나 겪을 일을 본다면 강원랜드가 정말 공정한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것에 대해 믿지 않습니다. 폐광지역특별법을 악용하고 강원도의 인재채용을 빌미로 새로운 음서제, 빽의 권력화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강원랜드 카지노 사업의 독점권을 해하려 하는 정책이 나올 때마다 강원도와 강원랜드 노조가 시위하는 모습이

이런 강원랜드의 비리 때문에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생각을 합니다.

 

정말 폐광지역특별법으로 세워진 강원랜드가 대한민국의 미래에 도움이 될까요?? 강원랜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전히 지금도 강원랜드 그들은 직원들의 비리를 눈감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경험담과 긴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의 취업이 정말 어렵고 공무원에만 몰리는 것이 걱정이라는 글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 경험을 하면서 공무원 시험이야 말로 빽없고 시험의 성적에 맞게 정정당당히 들어갈 수 있는 직장이라 수 많은 청년들이 도전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서는  제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강원랜드에서 보내온 답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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