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기자양반 예의는 갖춥시다

 

지금(오후 4시반), JTBC 대담 프로를 지나치며 보다가 눈쌀이 찌푸려져서 어쩔수 없이 회원가입까지 하고 씁니다.

 

전영기기자의 지금 대담을 봤는데, 모든사람을 안철수가, 문재인이가, 손학규가 하면서 호칭도 없이 부르고

 

고인이되신 고 노무현 전대총령에 대하여서도 노무현이라하고, 정몽준이, 박근혜가  이러면서

 

호칭도 없이 부르던데,  기자의 권위의식이 단편으로 느껴지는 아주 거북한 말투였습니다.

 

생방송이라도 , 좀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서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오죽하면 같은 회사 사회자분께서

 

호칭을 불러달라고 몇번을 부탁을 했겠습니까?   공중파에서 그렇게 부르는 기자나 대담하는 사람이 있었으

 

면 문제가 되었을텐데, 시청율이 안나오는 프로그램이라 그런가요?

 

좀더, 방송의 질을 생각을 해야 할것 같네요. 술자리에서 하는 취중 토론도 아니고

 

마지막에는 어이 없는 말까지, 전영기 기자가 말하길 " 박근혜후보에게 두가지 정도 가르쳐 줘야 한다" 는둥

 

기자의 권위의식 대단한거 같네요. 웃기게

 

게시판 리스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이전 제주 올레길 d***8 2012.09.15 393 0
현재 기자양반 예의는 갖춥시다 u***3 2012.09.11 314 0
다음 대통령 배출 소망교회 8월 29일,.. r***b 2012.08.25 23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