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사건반장시청자의견

사건반장 즐겨보는데요

2월 12일 오늘편보고

왼쪽에서 두번째 앉으신 변호사분말듣고 어이가 없어서요.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결혼후에 남편이 유학간다고

여자혼자 아이키우며 참고 살아야 되는겁니까?

동거하려고 결혼한건데 일방적으로 나가 떨어져살고

거기다가 시부모님 개입까지있다면 당연히 참다가

이혼신청할수도있겠다 생각하는데

법정가서 증거있어야 되는거 누구나 알지 누가 몰라요.

말을 너무 말도 안되게 해서 듣기가 매우 불쾌했어요.

저도 며느리이기도 한데도 편파적으로 기사듣지 않는데요.

변호사라는분이 조선시대격으로 변호하시는지.

평소의 사고방식이 드러나신것같아 

그부분이 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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