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이데올로기 전쟁

모두가 개막식을 즐기는 사이   미일 수뇌부 둘은 한반도 전쟁 생각과 목적 달성을 위한 생각이 꽉차 있는 느낌이다

일본이 미국을 도와 전쟁에 참여하면  독도나 아니면 북한땅도 떼준다고 약속을 한 듯 보인다.  아니면 아베가 저렇게 비굴하게 납짝 엎드리고 들어갈 일이 있겠는가?  독도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아베 머리속에는 독도와  방사능 후유증과  지진에 시달리는 자국땅에 대한 불안감이 있지 않을까?

급기야 문대통령에 한미훈련에 관한 내정간섭성  발언까지 하였다. 좀 있으면 미국보다 앞잡이처럼  폭언까지 않을까 걱정이다.

 

나라가 풍전등화인데 나라의 실체는 알리지 않고  서양에서는 인정해주지 않는 선진국이라고 자칭하면서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나라의 현실을 바로 알리지 않고 바람만 집어넣고 교육은   인권, 평화 , 세계시민같은

정말 돈 안되는  명분만 내세우니  임진왜란 전이나 썼어빠진 조선의 조정과 뭐가 다른가?

 

막연히 세계시민이라는 인식만 심어놓으니  세계시민이니까 외국물건도 사줘야지 우리 물건만 사주면 안 된다는 속터지는 바보같은 소리만 하고 있다.  유대인의 세계화의 목적이 마음의 국경을 허물어 외국물건을 마구 소비하고 외국에 대한 경계심을 풀려고 한 전략이 먹힌 것이다.  그것도 우리 나라의 교육이나 방송을 통해서 또 정계를 통해서

겉으로는 좋아보이지만  이건 외국과 세계가 좋은 것이지  우리 나라에는 해가 되는데도 말이다

 

결국 나라가 잘 살려면  전세계 한정된 부 중에서 외국의 부를 자국에 많이 가져와야 되는 것이고  전세계가 다 같이 잘 살면 강대국은 힘이 빠지니까  선진국이 될려 하는 나라는 기를 쓰고 막으려는 것이 선진국이다.  부를 나눠서 가져와야 하니까

자국의 부(외화)는 적게 내주고 타국의 부는 많이 가져와야 하는 기본적인 것이 항상 진리임을 모르나?

무역개방하라고 압력 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세계화 이데올로기 하나면 '국산품 애용'이라는 말을 금지하는 것을 FTA 조항에 안 넣어도 국민들이 알아서 외국물건을 사주니까

 

인권 타령하며 자국민도 못 지키고  외국인이 많이 들어와 국민 정신이 분열되고  서양인이 무시하는 흑인들과 동남아인들을 지나치게 우대하려 한다.  우리의 감정으로는 동남아나 흑인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좋은 척해야 의식있는 사람처럼 방송에서 만들어놓아  우리 나라에 흑인과 동남아인은 더 늘고 있다. 인구비율 맞춘다고 꼭 흑인 한 명은 출연시킨다.  그걸 보고 자극받아 흑인의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나중에 그들이 싫어하는 흑인들과 동남아인이 늘어나면  서양인들은 아마 한국인을 대놓고 무시할 것이다.

인권타령하다  국민전체의 인권도 못 지키는 때가 온다는 말이다.  머리 나쁜 인간들이 우선 좋아보인다고  깊이 생각치 않고 마구 교육시켜놓고 나비효과가 나라를 칠 때 어떻게 감당하려고

한국에도 프리메이슨과 연줄 있는 사람이 있다는데  그들이 나라를 망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을지도 모르기에

한 명이 이것이 옳다고 주장해도  반드시 스스로 이것이 옳은지 아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데 머리가 나쁘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 많이 없다

 

미국인 하나는 한국인과 결혼해 살면서도 한국을 일본의 발만큼 생각하면서  무조건 일본에게는 니들은 안 된다는 식.  너희들도 일본에 있는 그런 것이 있냐? 라고 무시한다.  고구려는 중국의 것인지 한국것인지 애매하다고 하고   일부 우리 문화는 일본이 원조라고 말한다.   정말 짜증난다.  나라가 잘 살아야 그런 무시를 안 당하지.

개인적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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