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방송국 일기예보 리포트들 옷차림, 김주하 앵커 옷차림 품격 떨어져요

방송국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므로 책임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무지와

무감각한 도덕심,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도록 일깨워주고 국민을 선도하는 역할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

. 그러므로 여성들의 복장도 그런 차원에서 정숙하게(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입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정숙한 옷을 입는다고 해서 시청률이 떨어지는 것도 아닐진대

안나경 앵커와 다른 앵커도 품격있게 옷 입던데...

 

(1) 일기 예보하는 여성들은 날씨도 추운데도 딱붙는 얇은, 원피스만 입고 하네요. 도대체 왜 저러는걸까요?

남자와 섹시하게 데이트하고 있는 것도 아닐진대 꼭 저렇게 섹시하게 보이는 옷을 입어야 할까요?

어쩌다 저런 원피스(겨울이면 시청자들이 볼때도 따뜻하게 보이는 옷)를 입을 수 있겠죠. 하지만 저건 어쩌

다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상습적으로 매일 저런 옷만 의도적으로 입군요. 왜 일까요? 저런 옷차림이 가장

시청자들이 예쁘게 본다고 생각할까요? 과연 저런 옷차림이 가장 예쁘게 보일까요?

술집에서 남자와 데이트하는 공간이라면 저런 옷차림 얼마든지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데이트할 때 벗고 하

든지 나체로 하든지 관계없죠.

남자와 데이트하는 장소 즉 두사람만 있는 곳에선 노브라를 하든 노팬티를 하든 옷을 벗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국민(, 녀 노소, 청소년 등 모든 국민들) 이 보고 있는 방송국 앵커가 옷이 저게 뭡니까?

앵커(리포트)들이 술집이 아닌 전국민 대상 방송에서 저런 옷차림으로 마이크를 잡은 모습은 술집에서 술마실 때 옷차림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옷도 때와 장소와 목적에 따라 입는 것이 바람직할 진대, 술집도 아니고 데이트하는 중도 아닌데, 저런 옷차림으로 국민앞에 앉아있는 여성들을 볼 때 한국의 정신적 윤리적 도덕적 수준을 가름할 수 있네요.

뉴스를 다루고 날씨를 다루는데 궂이 섹시미를 과시하려는 천박한 방송국의 장사속을 보므로 정말 화가 납니다. 화가 난다고 제가 말하는 이유는 우리 사회를 좀 더 정의롭고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어갈 그런 책임

이 그런 리드자의 자리에 방송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의 성을 상품화 하지마라 이런 3류 천박한 소리, 하지 않겠습니다. 이 문제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간단히

말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걸그룹이니 하는 젊은 여성들의 옷차림도 참 한심하긴 하지만...이것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성이란 것은 신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작품 중 하나이죠. 또한 성은 인간의 본능이기도 하므로 남성들의 성적인 욕구를 해소하며 살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한국에서 성에 대해 왜곡된

시각으로 588같은 성매매를 나쁘다고만 치부하여 불법으로 만들어버렸죠. (이건 다른 차원 이야기이니...)

그런 곳에서 얼마든지 본능을 해결하도록 해주는 건 좋으나 그렇다고 해서 방송국에서조차 남성의 성을 자극

하며 섹시미를 과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섹시미 과시하고자 하는 프로가 아니지 않아요?

꼭 섹시하게 보이는 옷차림으로 해서 시청자들을 향한 예의라고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시청률을 올리기 위함인지?

 

(2) 김주하 앵커 옷차림

김주하 앵커 옷가지고 그러느냐고 저한테 의아해 하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위에 쓴 글에 공감하시며 함 보신다면 진짜 추하게 보여서 정말, 씁슬합니다.

방송 시작할 때 걸어나올 때나 걸어갈 때 함 보세요. 엉덩이 딱 들어붙는 치마(바지)를 입고 엉덩이가 볼록

튀어나온 모습을 강조하며 걷는 그 모습이 섹시하다라고 생각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여성을 상품화 하니 어쩌니” “성추행에 대해 매일 방송하며, 성추행을 고발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방송국 앵커 모습이 어쩌면 그런 내용을 다루기엔 매우 부적합하게 보이고 어울리지 않게 보이는가

말입니다. 입으로 그런 내용을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정작 본인은 전국민이 보는 뉴스에

서 섹시함을 과시하는 그런 옷을 입고서 말입니다. 방송의 본연의 역할이 무언지 묻고 싶습니다. 왜 저렇

게 이중적인 모습일까요? 입으로는 온갖 사회의 문제들을 고발하며 뭘 잘해보자고 하는 뉴스를 다루는 사

람들이 말입니다. 날씨도 마찬가지죠. 영하 15도가 어쩌니 엄청나게 춥다며 이렇게 추운 날씨를 다루는 리

포트가 정작 자기 옷차림은 마치 남,녀가 데이트할 때나 입음직한 그런 옷을 그것도 매일 입는다는 것이

그것이 한국문화가 뭔가가 좀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김주하 앵커(리포트도) 옷 보면 참 불편하고 답답하게 보입니다. 우린 왜 저런 부자연스런 옷차림 밖엔

하지 못할까요? 방송국 오너가 그렇게 시킬 것이라고 생각도 해봅니다만. 만일 시켜서 하면 시정해주시고

그건 아닙니다. 방송국이 수준이 좀 올라가야 합니다. 저런 옷차림은 너무 품격이 떨어져서 너무 천박합니

. 시청자가 보기에도 좀 편안한 옷차림(자연스런 품격)으로 해도 얼마든지 좋은 내용으로 승부를 띄울수

있습니다. 꼭 아슬아슬하고 엉덩이 강조한 스커트 입고 뾰족뾰족한 하이힐 신고 뒤뚱뒤뚱 불안하게 걸으며

종이들고 나와야 아름다운 모습, 아닙니다. 편안한 모습이 아닙니다.

흔히 아직도 우리나라 문화가 결혼을 전제로 처음 상견례를 갈 때 일부러라도 다소 정숙하게 옷매무새를

하고 가기도 하는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국에서 왜 저런 옷차림이 국민을 대하는 차림이라고 생각

할까요? 왜 좀 더 편안하고 자연스런 옷을 못 입을까요? 꼭 몸에 달라붙고 여성의 몸매를 드러내야 아름답다

고 생각할까요?

[제가 이해심이 부족하다고요?]

저도 한때 혼자 지낸 시간이 있어서 남자를 만나봤습니다. 최대한 섹시하게 보이도록 또는 섹시하게 느
껴지도록 옷입고 남자를 만날 때가 더러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말입니다. 여성의

섹시함은 두가지로 나눌 수 있더군요. 한 부류는 아주 정숙하게 입었을 때 섹시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고

한 부류는 노브라 노팬티로 나가면 섹시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고 말입니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남자를

만날 때는 저 두가지 중 섹시함을 마음껏 풍기며 만나시라고 권하고 싶군요. 말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뒷방 할머니라서 앵커들에게 하는 말이 아닙니다. 성을 상품화 하니 어쩌니 이런 3류 논리

가 아니라는 뜻에서...

 

남자 시청자들 많이 끌어 모우기 위해서 최대한 이뿌게 보이고 최대한 멋있게 보이려는 심산인 것은 짐

작합니다만, 그래도 저건 아닙니다. 그런 얄팍한 계산으로 전국민 앞에 앉으면 안되죠. 앵커 옷이 반드시

섹시해야만 남자 시청자들을 티비앞에 많이 앉히나요? JTBC 안나경 앵커는 그렇게 입지 않아도 많이

보잖아요? 물론 손석희님 때문에 그렇지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섹시하지 않아도 방송국의 품격있는 내용

과 예리한 지적, 수준있는 지적 수준 등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준을 올리고 이끌어 가셔야죠.

방송국의 본연의 존재 이유는 제대로 된 좋은 내용으로 시청자들을 만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여중, 여고 아이들 허리가 잘록하게 지나치게 들어간 딱 붙는 교복 스커트 입은 옷차림을 혹시 보셨나요?

물론 어린 나이에 그들만의 유행도 있고 그런 거 압니다. 하지만 저도 이제 어른이 된 후 저 아이들이 입

은 교복의 모습이 참 불쌍하게 보이더군요. 그렇게 입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데 말입니다.

한참 뛰어다니고 활동을 할 시기의 아이들이 허리를 쏙~~들어가게 만들고 아슬아슬하게 허벅지를 드러낸

짧은 스커트를 입고 교실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슬프게 느껴집니다. 편한 옷차림 평상복 옷차림으로도 얼마

든지 아름다운 싱그러운 아이들인데도 말입니다. 청순한 아이들이 뻘건 루즈 바른 어색함이라고나 할까요

? 어울리지 않는 그 부자연스러움을 누가 누가 만들었는지....(이런 문화도 없어져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

니다만)

여자 아이들 어색한 교복차림을 이야기한 이유는 김주하 앵커와 리포트들 옷차림이 저 어색한 아이들 옷

차림과 마찬가지라는 것이죠. 이상한 천박함으로 뭔가를 더 띄우고 끌어올리려 하는 그 천박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입으로는 이 나라의 온갖 뉴스를 다루며 [수준있는 방송국]에 앉아 있지만 정작 본인들 방송국 여성들

옷 매무새가 저게 뭡니까

저렇게 입는 것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까? 저런 자극적이고 천박한 옷을 입지 않아도 얼마든지 아름답게

입을 수 있습니다. 영혼과 옷 전혀 다른 모습, 앵무새처럼 방송 내보지 말고 진정성있는 영혼이 없네요

 

성범죄, 성폭행, 살인(여성 대상)이 많으므로 예방을 위해 당신들이 정숙하게 입으라는 것 아닙니다만

(그래서 말하는 것 아닌거 아시죠?)

 

하지만 전 국민이 다 보는 앵커가 입는 옷차림이 저런 범죄를 유발하는 것에 일조를 한다고도 봅니다

저런 옷이 방송인의 옷이라고 입고 나오는 그 모습에서 정신구조를 짐작할 수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국민을 대표할 그런 품격을 전혀 찾아보기 어려워서 하는 말입니다. 나라를 대표? 하는 방송인으로서의

이끌어갈만한 그런 지성과 고도의 책임감 내지는 성숙한 도덕성 이런 걸 찾아볼 수가 없어서 제가 분개

하는 것입니다. 공인으로서 최소한의 품격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대표하는 앵커, 아닙니까?

나라를 대표하는 앵커가 꼭 저렇게 딱 달라붙는 스커트, 딱 달라붙는 바지를 입고 방송을 해야만 합니까?

 

여성 범죄가 많이 생기고 안생기고를 떠나서 시청자가 남자들만 있는 건 아닌데도 시궁창 같은 정신구조를

보고 있자니 제가 울화통이 터지네요 타의 모섭이 되어야할 사람들이 타의 모범은커녕 3류 저속한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으니....화가 나서 JTBC에 도움 요청하려고 이 글 보냅니다.

 

그렇게 엉덩이 딱 달라붙는 스커트 입으면 섹시합니까? 그건 술집에서나 그렇게 입으시라고요

어떻게 [성폭행] 이니 [성추행]이니 이런 걸 다루는 방송에서 여자 앵커가 그렇게 늘 늘 그런 옷만 입나요?

이런 내용을 늘 다루는 방송, 아닙니까? 그런데도 어떻게 그렇게 방송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감이 없습니까?

성추행 성폭행 생긴다고 입으로만 방송만 하지 마시고, 김주하님과 일기예보 하는 여성들 옷 좀 제대로 입으

세요. 전국민이 보는 공적인 방송에서도 이렇게 하는데 일반인들이 오죽 하겠습니까?

 

일기 예보하는 사람들은 물론 더 심하죠. 딱 달라붙는 그 원피스! 오직 그것만 입죠.

 

김주하 앵커는 공식이 딱 정해져 있죠. 숙이면 가슴이 딱 보일 듯한 탑하나 입고 그 위에 하나 걸친(속설에 이 스탈이 가장 깔금하게 보인다고도 하지만..)

 

오늘은 아예 가슴도 보이는군요 참 어이가 없군요. 윤리위원회 고발해야겠습니다

(외국은 또 외국이라 그런 문화가 일반적이라서 이해,합니다. 가슴을 훤히 들여다 보이게 입고도 다니는 문화요)

 

방송에서 다벗고 나오는 걸그룹들을 더 내보내고 이런 걸그룹에게 시킨 건 아니겠지만 방송에서도 좀 순화

시키는 그런 품격있는 방송국이 되면 안됩니까? 정말이지, 천박한 MBN 사고방식에 혀를 찰 노릇입니다

(요건 또 다음번에 이야기하죠)

부디 일기예보하는 리포트들 옷 좀 제대로 갖춰입도록 해주세요. 딱붙는 원피스만 입도록 하지 마시고요

 

자연스런 방송인이라면 오히려 품위있는 다양한 옷을 입으면서도 얼마든지 날씨예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TBC 안나경 앵커 옷 함 보세요 얼마나 엣지있으면서 품위있으면서도 우리가 JTBC1번으로 보는지 말입니다.

 

[성에 대한 저의 생각 돕기 위해]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저렇게 입나요?

 

청소년도 여성에 대한 호기심이 늘 가지고 있고 야동도 보지말라 하는 건 옳지 않죠. 전 그런 아이를 키우

지도 않지만 엄마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아이들에게 오히려 오픈해서 야동도 보여주라] 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의 교육관은 그렇습니다. 사람의 본능이나 호기심은 막는다고 해서 막아지는 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런 호기심을 해소시켜주는 용도로 앵커들 옷을 일부러 저렇게 입힙니까?

 

이제 좀 한국도 품격있는 나라가 됩시다 좀 품격있는 수준있는 방송국이 좀 됩시다

 

사진으로 보면 좀 덜 합니다. 입체감이 없어서 그다지 심하게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여성을 상품화 한다며 여가부 말을 빌려 방송에서 가끔 떠드는 것으로 압니다만, 방송국에서 그런 말 할 자격이 있습니까? 자기들의 저런 옷차림이 앞장서서 상품화하면서 마치 남들만 그렇게 하는 양 하며 여성의 성을 상품으로 만든다고 하네요. 웃깁니다. 정말

 

정말 꼴불견인 옆모습은 정확하게는 찍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실은 남성들만 나무랄 순 없더군요 보면 여자들도 오히려 자신의 성적인 매력을 발산한답시고

야하게 더 야하게 옷을 입고 다니죠. 물론 전적으로 그런 여성들 잘못이라고 보진 않지만, 남성들을 더 자극시키는 건 틀림 없죠

 

FOX LIFE 사건파일을 다루는 리포트는 더 가관입니다. 무서운 사건을 집중적으로 다루는데 어떤 옷을 입고

하면 허벅지까지 오는 스커트를 입고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는 어쩌고 어쩌고 합니다. 어쩌면 머리는 딴 데

있고 입만 가지고 하는 방송을 보니 정말 조화가 안 되는 어색함입니다. 왜 저렇게 짧은 미니를 입어야만

된다고 생각을 하는지....

 

도대체 저렇게 짧은 치마를 입고 누구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건지요? 우리나라 여성들은 머리가 비었습니까

? 꼭 다 벗고 나오는 것과 비슷한 옷차림으로 시청자들에게 서야만 아름다운 것인가요?

 

허벅지까지 오는 치마 입은 장면과 거의 벗은 것과 같은 여성들과 방송국 앵커의 옷을 비교해보십시오

거의 비슷합니다. 살을 조금 더 노출하였느냐 안하였느냐의 차이는 있지만, 섹시한 모습을 도드라지게

보이려는 그 추함이 동급입니다.

 

바지도 마찬가지이더군요. 딱 들어붙는 바지 입으시고요

한번은 앞이 트인 치마 입고 걸어 나오니 정말 가관이더군요. 섹시하긴 하죠. 진짜 정말 품격 떨어지

네요

혹시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을 흉보십니까? 김주하 앵카 옷도 그녀들과 똑같습니다. 그런 여성을 보고

있는 것과 거의 같은 기분입니다(성매매 하는 여성을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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