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천연자원도 없고 추운 겨울이 있는 우리가 더 불쌍하다

중국은 중화민족의 부흥을 외치고 있고,  일본은 외국인 안 받아들이고  거의 민족주의의 형태로 남아 있고

고대부터 전쟁을 통해 민족주의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식민상태를 극복하였고  지금도

이스라엘은 아주 견고한 민족주의를 고수하고 있다.  

 

다인종 국가가 서로 멸시하고 증오하면서  갈등이 많아  폭발하기도 하는 것과 달리 

민족주의 인종갈등이 없어 상당히 구조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미국의 경우 소수의 영국 이민자들이  원주민을 소외시키고 

넓은 땅의 자원을 개발하려는 의도에서  이민자를 빋아들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즉  원주민을 소외시키기 위한  의도도 크다는 사실.   그래서 미국의 역사는 원래 거의 무에서 출발해서

 이민자와 일궈온   역사이지만

 

우리 나라는 미국과는 많이 다르다.  중국 일본처럼   동질성이 큰 민족이 수천년을 같은 문화를 이뤄왔고 역사의 어려움을 같이 헤쳐 나왔다.   같이 이룬 역사와   정신이 자손들에게   대대로 이어지고 있다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나 국가관,  정신은 다를 수밖에 없다. 이런 대대로 전해오는 국민정신은       어찌 보면 이것이야말로  정말 중요한 무형의 문화재임이 틀림없다.  민족으로 뭉쳐진 나라는 부수기 힘든 단단한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 침투하고 우리 나라의  빠른 속도의 성장을 젼제하고 선진국 진입을 막고자 하는 사람들이 짜낸 전략이 세계화  다문화라고 본다. 물론 우리 나라뿐 아니다.

 

그런데 갑자기 난데없이  중간에 일하러 들어온 외노자들이  자기들이 한국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합리화를 하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마사지하는 태국여자의 한 달 월급이 250만~300만원이라고 한다   다른 집도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 집 사장님이 하는 말이다.   우리가 태국 여행가면  팁으로 4000원씩 준다.  그게 월급이라고 들었다.

태국에서 하루에 많이 잡아 10명씩을  한 달을 한다해도 약 10만원 정도 벌 것이라 예상한다.

 

그리 따지면 한국에 와서 자기 나라의 25~30배 정도 버는 셈이다.  우리 나라의 마사지사의 월급이 그것보다 많지 않다고 들었다.   그러나 같은  250만원 정도 받는다고 생각할 때   한국 사람이 그 정도의 월급을 번다면

 25배 정도 즉 작게 잡아도 일 년에 5억 정도의 연봉을 받고 마사지를 하는 셈이 된다.

 

즉 외국이서 온 노동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자국 월급 물가대비 거액의 월급을 받고  월급의 대부분을 자국에 송금하면서  한국경제에 기여했다고 말하는 뻔뻔함은 그들이 외국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후진국 사람들이 자기방어를 위해  남의 나라에서 타당한 상황도  '인종차별'이라고 밀어부치고  산업발전에 기여했다고 우기는 것은 뻔하면서도 뻔뻔한 레파토리이다.  그 사람들은 약자 코스프레를 하고 한국인들을 갖고 논다.  자국이 따뜻하다고 겨울에 자국에 가 있는 외국인도 있고    우리 나라를 떠나도 훨씬 자연이 아름답고 따뜻해서  릴렉스 된 상태에서 살 수 있는 나라가 았는 것이다.  단지 그들은 한국에서 돈을 벌고 어떤 사람은  좀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싶어서  아니면 좀 더 나아보이는 인종과  살고 싶어서  한국에 오는 것이다,  한국인들  정신 차리기 바란다.  개인적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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