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판단이 정확히 안 되는 한국인들

대한민국 최후의 자산인 땅을 파는 일은 금지해야 함에도  자유주의  글로벌 이데올로기로 인해 

그 어떤 정당하고   자기방어적인  행위도 글로벌 시대를 강조했기 때문에  거기에 반하면 큰 일 나는 줄 알고

 

논리가 마비되는 것이 한국인이다.

 

미국인 타일러가 말하는 것은 외국인의 사고를 잘 보여준다.

국경을 넘으면 감정이 없고 나라의 이익만 있다.  감정은 국경내에서만 있다.

 

다른 나라가 그런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모든 걸 개방하고  자유주의  글로벌 시대이기 때문에 개방해야 한다고 한다.  글로벌 세뇌는 김정은 주체사상과 맘먹는 타국민세뇌작업에 불과하다.

만약 땅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다 팔릴 경우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고액의 세를 주고 살아야 하는 그야 말로 다른 나라의 땅에서 사는 셈인데   즉 국민의 생존권이 우선일텐데    글로벌 시대이기 때문에 땅을 개방한다는 바보 멍청이가 많다.    그럴러면 아예 국경을 없애고  전세계인들로부터 세금을 걷어야 할텐데 그것도 아니다.

 

국경 안에서는 정글같은 국가간 경쟁에서 나라를 같이 지키고 자국민이 보호받을 암묵적인 합의가 수천년동안 전해오면서 국가의 의미가 공고해졌다.

그런데  그 국경때문에  외국인이 이득을 쉽게 보기 위해 그 나라의 문을 열도록 하여 쉽게 모든 것을 침투하기 위해 정신을 개방시키고 단결력이나 마음속의  국경의 개념을 흐리게 만드는  역할이 글로벌 세뇌인데

 

머리 나쁜 한국인들은 모르고 있다.   그저 다문화 단체들은  누군가로부터 월급을 받고 일하기 때문에  그저 단순하게  그 단체의 교육파트에서 교육받은대로 다문화를 퍼뜨리고 있음에도 그것이 진리인 줄 안다.  그 사람들도 전체를 보고 말하겠는가?  자신들의 검은 속내를 숨기고 밖으로는 사람들에게 먹힐만한 극히 일부의 개념 등만 보고 이야기 하는 것이겠지.

 

궁금한 점은  다문화 단체를 지원하고 월급을 지급하는 곳이 어디인가? 라는 것이다. 

혹시나 프리 메이슨이나   국제금융자본의 지원을 받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한 번은 해봐야 한다.

 

사람들이 자주 하는 이야기가   너무 불합리한 건에 대해 컴플레인할 때  쉬운 대답은  '률에 있기 때문에'이다

룰은 사람이 만들었고 그래서 불합리하면 고쳐야 하는데   사람이 한 번 만든 룰의 노예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마땅한 논리가 없을 때 '룰이 그래서'라고 내세우면 많은 사람에게 먹히기 때문이다.   개인적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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