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사설

  어떤 누구라도 나의 부인은  내가아닌  다른 남자하고, 부적절한 행동을 하면 아니 되는 것이  원칙이고, 또한 여자쪽도 자기의 남편만은 다른 여자와 나뿐짓을 하지 않았으면 하면서도 양쪽 다 본인 만은 괜찮겠지 생각들을 하면서 살아가는 일부의 인간들 대문에 사회가 윤리문제로 매우 혼란스럽게 가고 있는것 갔습니다.  인간을 제외하고는 살아서 움직이는 어떤 것이라 할지라도 교미를 하는 장면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을뿐더러 무엇들이 지켜 봐도 거리낌이 없는 것 같은데 인간 만은 윤리라는 인식으로 인하여 두사람 이외에는 다른 인간이나 짐승들 일지라도 지켜보는 곳에서는 부끄럼이나 혐오감 때문에 사랑을 나누지 못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며 심리일 것입니다.   그러나 언론매체에서 보도되는 일부 내용들은 인간의 상식으로는 아무리 계산을 해봐도 답이없는 과제들 이라서 걱정은 되지만 위대한 조상들이 남긴 삼강오륜 같은 규칙이나 이치에 맞는 경우와 도덕적인 양심을 다듬고, 숙련하여 왔으니 앞으로 남은 과제들을 슬기롭게 풀어서 아름다운 자연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모습만 보이게 하고, 젊은 이들에게는 좋은 사회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 지켜 갈 수 있도록 지도와 격려 보살핌이 지속되어야 하는 임무는 기성세대들의 책임있는 자세 이어야 할 것으로 사려됩니다.             ( 박 인 홍 올림.   T 010 7152 8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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