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고속버스 사고에 대한 관점에 대한 지적

고속 사고가 날 때마다  졸음사고의 경우 운전자의 지나친 근무시간을 원인으로 돌리며 처우개선의 목소리만 낸다면 졸음사고가 근절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엄연히 다른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한 사고이고   큰 차이기 때문에 방심한 탓도 있지 안을까요?   졸음사고로 다른 사람의 생명을 앗아간 원인이 지나친 근무시간이라면 개선하지 않은 회사에 엄벌을 해야 할 것이고   그리고 근무는 의무적으로 배당시키면 해야하는 건지   수면부족이 심해서 거절할 수는 없었는지 알아봐야 되는 것 아닐까요?  거절할 수 있는데 나가서 사고가 났다면  그것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봅니다.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이나 위험한 건 마찬가지이니까요.  음주운전은 자신의 선택이므로 훨씬 악날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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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사설 tobako1973 2017.09.08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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