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고발뉴스] 2014.1.13(월)

"MB, 오보 주장보다는 약속부터 지켜야"

 

농협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해외 '상금세탁'을 도운 정황이 드러났다는 기사에 대해 이 전 대통령 측에서 보도가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했다. 그런데 그보다는 왜 전 재산 기부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지부터 해명하는 게 순서가 아니냔 비판이 일고 있다.

 

[오늘의 고발뉴스]

 

-보수 역사학자도 '국정 교과서 회귀' 반대
한국일보가 5개 역사학회 역사학자들을 대상으로 벌인 긴급 설문조사에서 보수 역사학자들도 새누리가 주도하는 '국정 교과서로의 회귀'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민주화세대 촛불 동참.. "정권퇴진 운동 벌일 것"
전국 대학 민주동문회가 지난 주말 박근혜 정부 퇴진을 촉구하는 독자적인 집회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며 촛불을 밝혀 온 민주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朴정권 치하, 시민 위한 나라는 어디에"
국가기관의 불법대선 개입을 규탄하고 박근혜 사퇴를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지난 주말로 29회째를 맞았다.

 

- 방위비 협상.. "실리 챙긴 美, '제한된 명분' 그친 韓"
우리 정부가 주한미군에 올해 9200억 원을 시작으로 매해 물가상승률 수준으로 지원금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2017년에는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실체 드러나는 국정원'.. 참여연대 "남재준 해임해야"
채동욱 전 검찰총장 개인정보 불법 조회와 관련, 유출 경로가 새롭게 드러났다. 참여연대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남재준 원장의 해임과 국정원 개혁을 대통령과 국회에 촉구했다.

 

[고발리포트]

 

'방통위 책임미루기에 침해당하는 표현의 자유'

 

아서정 씨가 '특정 종교 명예훼손'으로 자신의 블로그 글이 차단당했던 경험을 들어 포털사이트와 방통위의 책임 미루기에 침해당하는 표현의 자유에 대해 짚어보았다.

 

[뉴스초대석 사실은]

 

헌정사상 '최악' 대선부정 1219.. 사실은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국가를 상대로 한 억대 손해배상소송을 맡고 있는 한웅 변호사를 만나 헌정사상 최악의 부정으로 규정된 지난 대선에 관한 3가지 사실들을 확인해보았다.

 

1. 1219 대선, 헌정사상 최악의 부정선거였다.
2. 국가기관 대선개입, 명백한 유권자 기만
3. 대선개입 손배소송 목적은 정의와 민주주의 실현이다.

 

힘으로 하는 소통은 독재일 뿐...

 

지난 7일 카페베네의 김선권 대표는 [조선일보]에 '청년들이여. 안녕하지 못하다고? 도전하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김선권 대표는 이 글에서 수많은 청년들이 공무원, 대기업 등에만 매달린다고 꼬집으며, 이들에게 '창업가 정신'을 갖고 도전할 것을 주문했다. 오늘날 청년들이 겪고 있는 사회경제적 어려움의 배경에는 기성세대와 정치권의 잘못도 있지만 결국 인생은 각자의 것이니 청년들 스스로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그는 조금 더 나아가서 청년들에게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을 접고 현실로 돌아오라며 훈수를 두었다. 김 대표가 기고한 글은 온라인에서 회자되며 누리꾼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현실 직시하라고? 카페베네 때문에 안녕 못하다 [오마이뉴스 2014.1.1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46841

 

 

고발뉴스 : http://www.goba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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