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나랏 돈 축내는 사람들을 현 정부의 시각에서 본다면 어떤 사람들일까요?

나랏 돈 축내는 사람들을 현 정부의 시각에서 본다면 어떤 사람들일까요?


무엇 보다 세금을 낼 능력이 없는 사람들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우 여러분, 노숙인들, 공공요양시설에서 요양하는 분들, 정부보조금을 받는 시설에서 생활하고 계신분들, 근로능력이 없으신 노인 분들이 되지않을까싶네요.


이런 분들이 삶의 끈을 놓지않으려고 발버둥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름대로의 기대와 희망이 있기에, 언젠가는 자신들도 남들처럼 호사는 아니래도 현재보다는 아주  조금이라도  더 진보된 생활을 위해서 이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항간에 떠도는 말에 "잘 죽으면 화장, 재수없으면 의대생들의 마루타가 된다"는 그 서글프고 가슴쓰린 말이 저의 가슴을 짖누릅니다.


현 정권들어 기초생활수급자의 숫자가 1/3 정도 줄었다는 S방송국의 보도가 있었지요. 그럼 이 전 정권에선 도대체 어떻게 관리, 감독하고, 정책을 시행했던 것일까요.


제가 올린 글 "나랏돈 축내는 인간들 죽기만, 정부는 학수고대한다"를 보아주셨으면합니다.


최 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 공무원이 자신의 소신과 의지를 갖고, 자살미수에 이르게 할 정도의 행동을 했을까 의문이갑니다. 적어도 누군가의 지시나,위 선에서의 명령이 개입되었으리라 저는 믿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 담당자는 아주 탁월한 업무 능력을 보이고,정부 시책에 적극 동참하여, 타 공무원의 모범이 되었으니 훈장을 받아야 마땅하지않을까싶네요. 아니 당연이 정부에선 주어야만 합니다. 저의 예를 들면 비록 근로 무능력자로 판정을 받았지만 일하고싶다 그러니 일 자릴 달라, 다만 내 육체적 한계를 넘는 과도한 일을 제공하여, 병이 더욱 악화되고, 그로인해 발생된 피해가 생긴다면 책임져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디 그런 법이 있느냐며 말도 안되는 소린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의사의 진단서, 소견서 등 제가 제출한 모든 서류를 믿을 수 없다는 이들의 태도와 행정처리를 보더라도 현 정부의 복지 정책의 방향이나 수법을 아시고도 남으시리라 믿습니다.


가진 것 없고, 못 배우고, 힘없는 가련한 인생들에게 가해지는 이런 몹쓸 정책과 행정, 정말 어쩌란 말입니까?


정말 저들의 속내대로 죽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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