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고발뉴스] 2013.12.30(월)

영화 '변호인' 후폭풍... 여당 정치인도 '민주위기' 제기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 '변호인'의 후폭풍이 거세다. 심지어 영화를 본 여당 정치인조차 박근혜 정권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오늘의 고발뉴스]

 

-한파 속 10만 인파.. '민영화 반대, 박근혜 퇴진' 요구
지난 주말 '철도민영화 저지'를 위한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가 10만여 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서울광장에서 거행됐다.

 

-"수서발 KTX 분리 불공정".. 여당 내부 쓴소리
'원조친박'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 정부의 수서발 KTX 분리 방침에 대해 노른자위인 수서발 KTX 자회사를 떼어내 적자 노선이 많은 코레일과 경쟁을 시키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표현자유 억압하는 학교.. 청소년들 "안녕 못해"
지난 금요일 개포고 앞에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복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학교에 대자보를 붙였다가 징계위기에 놓인 학생은 모두가 평등하게 누려야 할 기본권을 학생이라는 이유로 누리지 못하는 현실을 규탄했다.

 

-새누리 중진 연일 靑에 쓴소리.. '정국변화 신호탄?'
새누리당 중진인 정몽준 의원이 '박근혜 정부' 첫해를 마무리하며 당과 청와대의 소통 부재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는 비판적 논평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상설특검' 연내 도입 불투명.. 대선공약 또 파기하나
검찰개혁 방안 중 '상설특검제'가 새누리당의 '딴지걸기'로 연내도입이 불투명해졌다. 상설특검 법안을 발의했던 정의당 서기호 의원과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반발하고 나섰다.

 

[고발리포트]

 

'100만원도 우습다' 더 강해진 '등골브레이커'

 

최근 캐나다구스와 몽클레어 등 고가패딩이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 '신 등골브레이커'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 더 강해진 '등골브레이커' 현상에 대해 문화 평론가 하재근 씨가 분석했다. 

 

[곽현화의 사실은]

 

'안철수 신당' 둘러싼 궁금증.. '3가지' 사실은?

 

안철수 신당에 대해 들여다보기 위해 신당에서 새정치추진위원회 소통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호창 의원을 만나 안철수 신당에 관한 세 가지 사실을 확인했다.

 

1. 안철수 신당 곧 새누리 따라잡는다.
2. 안철수 '새정치' 정치판도 바꾼다.
3. 안철수 신당 '모래알' 조직 아니다.

 

광장 메운 10만 시민... '소통부재 답답증' 호소
국민과 함께 '고발뉴스'... "내년에도 강행군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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