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조금 더 배웠다고 정규직? 성실성 인내심이 다르기 때문

 

 

그냥 지나가는 말로 못 배운 사람이 앞뒤 따지지 않고 하는 말을   공식적으로  하다니  충격이다

 

조금 더 배운 것이   조금인가?   더 배운 것이 중요한 것은 단순히 지식만 말하는 것인가?

초중고 12년 이상을 성실히 보낸 사람들이다.   그 성실성은 습관이 되어 일정 레벨 이상 유지된다.

자신이 정한 마지노선이 있기 때문에 항상 그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려 자신을 채찍질 하고 노력한다.

인내심 없이는 어렵다. 학교 공부가 올바름을 추구하는 것이기에 

 힘들어도   책임감이 있기에  FM대로  올바르게 처리하려고 최선을 다한다. 

무엇이 올바른지 지속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는 습관이 베어 있고

생각을 거듭하다보면 동안 올바른 생각이 형성되고  그 생각은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에 직장에서의 행동의 질이 달라진다  직장에서 만나본 사람들은   매일을 지치지도 않고 열심히 일한다.   혀를 내두르게 된다.

체력이 딸려서 너무 힘든데 대단한 사람들이다.  대충 처리하는 일이 없다.  저러니 학교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했겠지   라는 생각이 든다.  학교 졸업한다고 성실한 태도가 바뀌지 않는구나

그러나  어릴때부터 자신의  기준이 낮은 사람들은  자신이 힘들면 대충 처리하려는 경향이 있고

연구하려 하지 않는다   .....

 

절대 공부 조금은 조금이 아니다.  거기를 들여다보면 십여년에 걸친 학창시절을 통해 쌓은 내력과 참고 견뎌온 세월이 다르다.  그래서 비리에도 덜 휩쓸린다. 아니 휩쓸리지 않는다. 판단이 정확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특히 보안 요원 등의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은

공부 안 하다가  취직할 자리가 없어  둘러보다가  운좋게 일자리를 얻은 사람이

영구 정규직으로 일할 자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정규직으로 전환하려면 기존에 근무하던 비정규직도 원점부터 일반 취업 지망자와 동일하게 경쟁해야 한다.

발만 먼저 담궜다고 편법으로 들어와서 정규직으로 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별 노력없이 운좋게 들어와  정규직이 되었다면  그건 로또이다

월급이 적은 자리라도 일반경쟁 시키면 많은 사람이 하려고 하는 일인데

비정규직이라서 전국에 공개경쟁 하지 않고 간단한 절차로 뽑았기에 정규직의 자격에는 미달이란 말

 

즉 정부가  그렇게 부정한 댓가로 보는

비정규직 정규직화는 분양 후에   20억 이상  오른  아파트가 주는 허탈감은 동일하다

 

공부 안 한 사람이 공무원이나 검색   보안 요원 등이 될 때

돈이나 압력에 따라  올바른 신념을 지킬 확률이 공부한 사람보다 낮습니다

그것이 공부를 하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돈에 매수되지 않고 대충 처리하지 않고  압력에 굴복 않으려면

공부 한 사람을 뽑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아마  공부를 무시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비리도 눈감거나 행할 수 있는 사람을 뽑으려

그것이 공부를 하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나도 옛날에는 공부가~  이렇게 생각했지만

 

많은 경험을 통해  공부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외귝도서 화씨 451을 보면  왜 공부의욕을 차단시키려는지 알 것입니다.

개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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