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JTBC 미투 연속보도'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 수상

서지현 검사의 성폭력 피해 폭로로 시작된 JTBC의 미투 연속보도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JTBC 뉴스룸이 미투가 올해 화두가 되는데 크게 기여했고, 이 이슈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간 공로를 인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